About

시선이 머무는 곳, 그곳의 분위기를 기록합니다.

안녕하세요, 사진으로 이야기를 쓰는 낭만곰탱이입니다. 저는 명확하게 정의된 사진보다, 보는 이의 시선이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여백이 있는 사진을 지향합니다. 빛이 빚어내는 질감, 스쳐 지나가는 무심한 표정, 그리고 늘 머물던 공간이 낯설게 다가오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.

이곳에는 제가 사랑한 장면들과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.